UUID 생성기
UUID v4를 원하는 개수만큼 만들고 복사하거나 txt로 내려받습니다.
설정
1 ~ 1,000개
생성 결과 0개
항목을 누르면 하나만 복사됩니다.
생성 중…
사용 방법
- 생성 개수를 입력합니다(1~1000).
- 필요하면 대문자 표기, 하이픈 제거 옵션을 켭니다.
- '다시 생성'을 누르면 새 UUID 묶음이 만들어집니다.
- '전체 복사'로 클립보드에 담거나 'txt 다운로드'로 파일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만든 UUID를 실제 서비스에 써도 되나요?
네. 브라우저의 `crypto.getRandomValues()` 또는 `crypto.randomUUID()`가 제공하는 암호학적 난수를 사용하며, RFC 4122의 v4 규격(버전·variant 비트)을 지킵니다.
UUID가 중복될 가능성은 없나요?
v4는 122비트가 무작위입니다. 수십억 개를 만들어도 충돌 확률은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 0은 아니므로, 절대적인 유일성이 필요한 곳에는 데이터베이스 유니크 제약을 함께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생성된 값이 서버에 기록되나요?
아니요. 생성·복사·다운로드가 모두 브라우저에서 일어나며 네트워크 요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같은 값을 다시 얻을 방법도 없으니 필요한 값은 저장해 두세요.
UUID v1이나 v7도 지원하나요?
현재는 v4만 제공합니다. v1은 MAC 주소와 시각이 값에 노출되고, 시간 정렬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 v7로 대체되고 있어 추후 추가를 검토 중입니다.
UUID 생성 안내
UUID(범용 고유 식별자)는 중앙 발급기 없이도 서로 겹치지 않는 식별자가 필요할 때 씁니다. 데이터베이스 기본키, 요청 추적용 트레이스 ID, 파일명, 테스트 픽스처, 멱등성 키 등이 대표적인 용도입니다.
버전 4는 시각이나 하드웨어 정보를 담지 않고 값 전체를 난수로 채우므로, 식별자에서 생성 시점이나 생성 장비를 역추적할 수 없습니다. 외부에 노출되는 식별자에 순번(1, 2, 3…)을 쓰면 전체 데이터 규모나 다른 레코드의 존재가 드러나는데, UUID는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대량 생성이 필요한 경우 개수를 지정해 한 번에 만들고 txt로 내려받아 시드 데이터나 부하 테스트 입력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