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 상환 스케줄을 계산합니다.
입력
실제로 받는 금액을 넣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명목 금리를 넣습니다. 변동금리라면 현재 적용 금리로 계산됩니다.
년과 개월을 더한 값이 총 기간입니다.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원금은 그대로 남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결과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고, 기간이 길수록 초반 이자 비중이 큽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기본 방식입니다.
월 상환액
1,050,906원
- 총 이자
- 26,108,748원
- 총 상환액
- 126,108,748원
- 이자 부담률
- 26.1%총 이자 ÷ 대출 금액
상환 방식 비교
같은 금액·금리·기간에서 세 방식의 차이입니다. 월 부담이 작은 방식이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 방식 | 월 상환액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1,050,906원 | 26,108,748원 |
| 원금균등 | 1,233,333원 → 836,667원 | 24,200,000원 |
| 만기일시 | 400,000원 → 100,400,000원 | 48,000,000원 |
상환 스케줄
| 회차 | 상환액 | 이자 | 원금 | 잔액 |
|---|---|---|---|---|
| 1년차 | 12,610,875원 | 4,625,849원 | 7,985,026원 | 92,014,974원 |
| 2년차 | 12,610,875원 | 4,234,022원 | 8,376,853원 | 83,638,121원 |
| 3년차 | 12,610,875원 | 3,822,968원 | 8,787,907원 | 74,850,214원 |
| 4년차 | 12,610,875원 | 3,391,744원 | 9,219,131원 | 65,631,083원 |
| 5년차 | 12,610,875원 | 2,939,359원 | 9,671,516원 | 55,959,567원 |
| 6년차 | 12,610,875원 | 2,464,776원 | 10,146,099원 | 45,813,468원 |
| 7년차 | 12,610,875원 | 1,966,904원 | 10,643,970원 | 35,169,498원 |
| 8년차 | 12,610,875원 | 1,444,603원 | 11,166,272원 | 24,003,225원 |
| 9년차 | 12,610,875원 | 896,671원 | 11,714,204원 | 12,289,022원 |
| 10년차 | 12,610,875원 | 321,853원 | 12,289,022원 | 0원 |
실제 상환액은 금융사의 이자 계산 방식(일수 기준·상환일)과 원 단위 절사 처리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근저당 설정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대출 실행 전에는 금융사가 제공하는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 대출 금액과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 기간을 년·개월로 입력합니다. 두 값을 더한 개월 수가 총 기간입니다.
-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세 방식의 차이는 아래 비교 표에 함께 나옵니다.
-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있으면 개월 수를 넣습니다.
- 회차별 또는 연도별 상환 스케줄에서 이자와 원금의 비중 변화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원금을 처음부터 빠르게 줄이므로 이자가 붙는 잔액이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기 때문에 초기 현금흐름에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을 세우기 쉽습니다.
월 상환액이 작은 방식이 왜 총이자가 많은가요?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입니다. 월 상환액이 작으면 원금이 천천히 줄고, 그만큼 오래 큰 잔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원금이 전혀 줄지 않으므로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그 기간의 이자가 그대로 추가되고, 이후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도 올라갑니다. 1억 원 4.8% 10년에 1년 거치를 두면 총이자가 수백만 원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에서 거치 개월 수를 바꿔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이자만 낸다는 말이 맞나요?
기간이 길 때만 그렇습니다. 4.8%에서 30년이면 첫 회차의 76%가 이자지만, 같은 금리에 10년이면 38%뿐입니다. 기간이 짧으면 처음부터 원금 비중이 더 큽니다.
실제 은행 상환액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융사는 일수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를 절사하며, 상환일과 대출 실행일 사이의 일수도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 단위 표준 계산이라 회차당 수백 원, 총액으로 수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되나요?
아니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근저당 설정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과 이자만 다룹니다.
대출 이자 계산 안내
대출 이자 계산기는 같은 금액을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비용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금융사 상담에서는 월 상환액만 이야기하기 쉬운데, 월 부담이 작은 방식이 총이자는 가장 많다는 관계를 숫자로 확인하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상환 스케줄은 이 계산기의 핵심입니다. 회차마다 상환액이 이자와 원금으로 어떻게 갈리는지, 잔액이 언제쯤 절반으로 줄어드는지가 보이면 중도상환 시점을 잡거나 대출 기간을 정할 때 근거가 생깁니다. 총이자는 이 스케줄을 그대로 합산한 값이므로 화면의 표와 위쪽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결과는 월 단위 표준 계산입니다. 금융사의 일수 기준 계산·원 단위 절사와는 차이가 나고 각종 부대비용도 빠져 있으므로, 대출을 실행하기 전에는 금융사가 제공하는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